전북대 서재빈 학생, 한국자원식물학회 '우수발표상'
전북대 서재빈 학생, 한국자원식물학회 '우수발표상'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0.1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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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서재빈 학생(한약자원학과 4년)이 최근 충북 제천에서 열린 한국자원식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학과 4학년 학생이 연구를 통해 학회에서 상을 받은 것은 이례적이다.
수상 논문은 ‘락토바실러스 부크네리 균주의 생존능과 부착능을 증강시키는 서리태의 효능’이다.

서재빈 학생은 지난해 2학기부터 프리바이오틱스로 활용될 수 있는 소재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 그 과정에서 서리태의 효능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검증작업을 진행해 왔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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