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교육 특성화 우수 '대학대상' 수상
전북대, 교육 특성화 우수 '대학대상' 수상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0.2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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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가 그간 진행해 온 모험인재 양성 등 교육 분야 특성화가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대는 대학 전문 매체인 한국대학신문이 창간 30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대학대상에서 교육 특성화 우수대학 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전북대는 실력과 함께 문제 해결능력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깨닫는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모험생’을 이 대학만의 인재 브랜드로 삼아 비교과 영역의 교육을 강화해왔다.
전북대는 지난 2012년과 2015년, 2017년 등 세 차례나 한국표준협회의 서비스품질지수 평가 중 재학생 대학 만족도가 국·사립을 통틀어 전국 1위에 오르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정성석 대외협력부총장은 “모험인재를 대학의 대표 인재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대학의 교육 특성화 우수성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모험인재 양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내실화를 통해 전북대가 학생 교육 특성화에서 전국 최고라는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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