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 사각지대 제로 부안 만들기 호평
노인복지 사각지대 제로 부안 만들기 호평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8.10.2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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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부안노인복지센터 김순신 시설장

 

부안군 최초 재가노인복지시설로 유명한 사회복지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 부안 노인복지센터 김순신 시설장이 노인복지 사각지대 제로 부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부안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999년 7월 8일 개소해 부안지역 65세 이상 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요양서비스 및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에는 전북재가노인복지협회 회원시설 1500여명의 어른들을 대상으로 부안군에서 어르신 효도잔치를 성대히 개최하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기관이다.
 
특히 부안노인복지센터 김순신 시설장은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부안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사회봉사활동을 생활화 해 타의 귀감이 되며 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어 칭찬이 자자하다.
 
김순신 시설장은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노인정책의 최우선 목표라는 슬로건을 강조하며 노인여가문화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다.
 
김순신 시설장은 “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늘 어르신들을 공경해 왔다”며 “누구에게 인정받기 위한 봉사활동이 아니었는데 이렇게 큰 상을 줘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안노인복지센터는 매년 9월 셋째주 재가노인복지 홍보주간을 만들어 노인복지 사각지대 제로 전북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평생친구 재가복지를 실현하고 헌신된 봉사자, 듬직한 청지기의 마음으로 어르신께 섬김을 다하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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