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입상자 포상금 전달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입상자 포상금 전달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8.10.2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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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도네시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전북소속 선수들에 대한 포상금 전달식이 23일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선수 가족, 도 관계자, 도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이클 이도연 선수 등 8명의 입상선수들을 축하했다.

전북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8종목 11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9명의 선수가 금 10개, 은 4개, 동 2개 등 총1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육상의 전민재 선수가 100m, 200m에서 각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사이클 이도연선수 또한 대회 2관왕에 올라 각각 아시아경기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유도 송나영(-52kg), 탁구 이근우 선수가 대회 2관왕을, 유도 송우혁(+100kg) 선수는 금 1개, 동 1개, 볼링 문경호 금, 은, 동 각 1개, 탁구 정석연, 백영복, 론볼 김승희 선수가 은메달 1개씩을 획득해 포상금을 받았다.
송하진 도지사는 “어려운 운동 환경 속에서 이루어낸 값진 성과에 선수와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복지전북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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