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동호인리그 최강팀 가려져
전북 동호인리그 최강팀 가려져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1.0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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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동호인리그를 운영하는 전북에서 최강 팀을 가리는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는 5일 전북 최강 클럽을 선발하는 ‘2018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이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남원 일원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서 장수군의 한누리에어로빅팀(장수레드애플)이 영광의 장원상을 차지했다.
전북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채롭고 다양한 대회를 마련해 도민들의 건강증진과 체육활동 참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동호인리그는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시작됐다. 매년 참가 클럽이 늘어나는 등 대회 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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