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 홍화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 양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홍화리는 뒤어난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외모 뿐 아니라 홍화리는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수재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화리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직접 알아듣고 싶다는 열정에서 시작했다. 일년에 한 번씩 자격증을 따고 있다" 라고 밝히며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