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청소년 유해우려업소 집중단속
남원, 청소년 유해우려업소 집중단속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8.11.0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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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우려업소에 대한 지도단속을 펼친다.
이번 단속은 남원시, 남원경찰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청소년 유흥접객원 고용하여 유흥접객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청소년 출입․고용하는 행위,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행위, △음식물 재사용,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영업정지는 물론 형사고발까지 병행해 강력 대처할 계획이다. 
/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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