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새만금지구 농생명용지 조성공사 2건 종합심사
조달청, 새만금지구 농생명용지 조성공사 2건 종합심사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11.0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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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지구 농생명용지 조성공사(2건) 낙찰자 선정을 위한 종합심사가 시작됐다.
조달청은 한국농어촌공사 수요로 종합심사낙찰제(종심제) 방식을 적용해 집행한 ‘새만금지구 농생명용지 6-1공구 조성공사’ 개찰 결과에 따르면 총 26개 건설사가 투찰에 참여한 가운데 최저 75.186%(대우건설)와 최고 80.019%(현대건설) 사이에서 투찰이 진행됐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운데 25개 업체가 75%대로 투찰에 참여해 눈치작전이 치열했다.
최저가로 투찰에 참여한 대우건설이 낙찰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수요로 종심제 방식을 적용해 집행한 ‘새만금지구 농생명용지 2공구 조성공사’ 개찰 결과는 총 27개 건설사가 투찰에 나선 가운데 최저 78.054%(서대종합건설)에서 최고 82.099%(대림산업)에서 투찰이 이뤄졌다. 
이 가운데 23개 업체가 78%대에 투찰했고, 80%대 2곳, 81%대 1곳, 82%대 1곳이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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