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최현상, 혼인 석달만에 위기?…"시모 친정 방문에 요리 부담까지"
이현승♥최현상, 혼인 석달만에 위기?…"시모 친정 방문에 요리 부담까지"
  • 이시현
  • 승인 2018.11.0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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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사진 = MBC

기상캐스터 이현승과 트로트가수 최현상 부부의 평범한 일상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이제 신혼 석달차인 이현승과 최현상의 결혼 후 처음 명절을 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상은 "우리 어머니가 (어머니의) 친정부터 먼저 가자 하더라"라고 말했으며, 이현승은 "나 그분들 만난본 적 없다"며 긴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현상이 "다들 좋으셔"라고 말하자 이현승은 "남자들은 다 자기 가족들 좋다 한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시댁에서는 최현상이 어른들 앞에서 "아내가 요리학원에 다녔다"라고 눈치 없이 말하자 스튜디오에서 패널들이 "요리학원 다녔다고 말하는 거 진짜 부담스러운데"라고 안타까워 했다.

이에 이현승은 "진짜 너무 짜증났다"고 말했으며, 최현상은 "집에 가서 엄청 혼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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