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정상근 교수 대한불안의학회 ‘공로상’
전북대병원, 정상근 교수 대한불안의학회 ‘공로상’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1.09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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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 정신건강의학과 정상근 교수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18년 대한불안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2015년 대한불안의학회 회장에 취임해 회원 간의 친목도모를 강화하는 한편, 연구 교류, 문학회 및 전문가 단체 등과와 상호 교류를 통해 학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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