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에 푹빠진 이필모, "촬영외에는 얘길 못해서 죽겠다" 불만폭주
서수연에 푹빠진 이필모, "촬영외에는 얘길 못해서 죽겠다" 불만폭주
  • 이시현
  • 승인 2018.11.0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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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사진 =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의 관계가 급속도로 진전 중이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부산 남포동 데이트 중 영화제 무대에 오른 이필모는 "제가 요즘 마을 쓰고 계신 분이 있는데 저는 그분이 참 좋다"면서 서수연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서수연 역시 '진짜로 사귀냐'는 질문에 "저도 같은 마음"이라고 답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필모는 지난달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서도 서수연에 향한 뜨거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상대를 진지하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마음이 있다"면서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촬영 외에는 얘기를 못해서 죽겠다"며 "지금 존댓말을 하고 있다. 내가 오빠니까 반말할 수 있는데 카메라 앞에서만 하라고 한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연애의 맛' 제작진은 출연 중인 커플에게 사석에서 너무 친하면 풋풋한 느낌이 사라진다는 이유로 촬영 외에 평상시 연락 자제를 당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8년생으로 이필모보다 13살 어린 서수연은 현재 박사과정으로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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