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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인간샤넬'의 첫 '솔로'…"지드래곤 뒤 잇겠다"


기사 작성:  이시현
- 2018.11.12 22:41

사진 = 블랙핑크 SNS
사진 = 블랙핑크 SNS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첫 솔로곡 'SOLO'를 발표해 국내차트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여자 지드래곤'이라는 수식어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12일 오후 열린 블랙핑크 제니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SOLO'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제니는 '여자 지드래곤'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너무 큰 칭찬"이라며 "지드래곤 선배님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매력이 있는지를 생각했을 때도 있다. 앞으로 그 길을 잘 밟아서 '여자 지드래곤'이라는 타이틀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제니는 이날 '인간 샤넬'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베레모와 함께 아이보리와 블랙의 조화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여 좌중의 탄성을 자아냈다.



제니는 지드래곤 못지않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여자 GD'는 물론 '인간 샤넬'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지난 6월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제니는 "어렸을 때부터 옷이나 잡지 보는 걸 좋아했다. 내가 좋아하는 걸 보니까 좋아해주시는 게 아닐까, 라고 조심스럽게 말해본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의 첫 디지털 싱글 '솔로'는 팝적인 요소를 더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연약한 소녀와 독립적이면서도 강한 여성의 양면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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