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국토부 고위정책과정 한옥교육 `인기'
전북대, 국토부 고위정책과정 한옥교육 `인기'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1.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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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국토교통부 고위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옥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대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이 실시하는 고위직정책과정(한옥)을 유치했다. 

참가자들은 한옥 실습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고창캠퍼스에서 일주일 간 머물며 인간문화재 최기영 대목장 특강을 비롯해 한옥체험, 실습, 한옥마을 답사 등을 경험했다.
이번 교육을 유치해 주관하고 있는 남해경 전북대 교수(한옥기술종합센터장)는 “우수 한옥기술을 바탕으로 이 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한옥교육 및 워크숍을 유치해 전북이 우리나라 한옥의 최고 고장이라는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들이 외지인들에게 지역의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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