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능] 전북 영어 결시율 11.78%, 듣기도 별탈없이 진행
[2019 수능] 전북 영어 결시율 11.78%, 듣기도 별탈없이 진행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1.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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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현재 치러지고 있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전북지역 3교시(영어) 결시율이 11.78%로 집계됐다. 영어 응시자수 2만456명 중 2,409명이 시험에 응시하지 않았다.

시험지구별로는 전주 1만 802명 중 1,226명(결시율 11.35%)이 응시하지 않았으며, 군산 2,653명 중 결시자 303명(11.42%), 익산 3,150명 중 367명(11.65%), 정읍 1,700명 중 173명(10.18%), 남원 1,217명 중 182명(14.95%), 김제 934명 중 158명(16.92%)이다.

현재까지 부정행위자는 없었으며, 3교시 영어듣기시간대에도 별다른 사고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북은 올해 지난해보다 3명 늘어난 2만560명이 응시했으며 전주, 군산, 익산 등 6개 지구 63개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고 있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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