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능] 전북지역 한국사 11.9%, 탐구영역 11.47% 결시율. 부정행위 2명 적발도
[2019 수능] 전북지역 한국사 11.9%, 탐구영역 11.47% 결시율. 부정행위 2명 적발도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1.15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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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치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전북지역 4교시(탐구영역) 결시율이 11.47%로 집계됐다. 한국사는 11.9%의 결시율을 보였다.

한국사 응시자수 2만560명 중 2,445명이 시험에 응시하지 않았다. 탐구영역은 응시자 9,911명 중 1,137명이 시험을 포기했다.

시험지구별 결시율은 전주 한국사 11.5%, 탐구 0%, 군산 11.6%, 20.13%, 익산 11.3%, 23.18%, 정읍 10.7%, 27.09%, 남원 15.2%, 28.86%, 김제 16.7%, 32.52%다.

부정행위자도 있었다.  4교시 탐구영역 진행 중 화장실을 다녀온 A씨는 재입실하는 과정에서 휴대전화를 소지한 것이 적발됐다. 그는 자술서를 작성한 다음 곧바로 퇴실조치 됐다.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 방법 규정을 위반한 학생 1명도 적발됐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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