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학교 LINC+ 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수상
전주비전대학교 LINC+ 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수상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1.19 1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비전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용균)은 최근 전주대학교에서 열린 ‘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캡스톤 디자인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의 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논문 대신 작품을 기획, 설계, 제작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는 교육과정이다.

대상을 수상한 팀은 비전대 자동차과 학생들로 구성된 ‘Control S’팀(지도교수 김현식)으로 이번 대회에서 ‘졸음운전 및 음주운전 방지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차량 내부의 알코올 및 이산화탄소 함량 측정센서를 이용, 음주자의 차량 운전과 장시간 차량 운전 시 발생될 수 있는 졸음운전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로 큰 호평을 받았다. 
비전대는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포함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휩쓸었다. /최정규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