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학생 대상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확대 운영
일반고 학생 대상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확대 운영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1.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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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은 도내 일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은 ‘삶을 가꾸는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전북소재 6개 지역(전주, 익산, 정읍, 남원, 장수, 순창) 15개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다. 
주요 개설 과목은 과학실험, 논술, 국제정치, 과제연구, 공연실습, 애니메이션, 영화 콘텐츠, 중국어 회화, 음악전공실기, 미술전공실기, 체육전공실기 등이다.
도교육청은 2019학년도부터 인근지역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학교를 확대하고, 교실온닷(www.classon.kr)을 통해 고등학생이 다양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줄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전북소재 2개 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할 방침이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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