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유학생 돕기 사랑의 바자회 온정
전주비전대 유학생 돕기 사랑의 바자회 온정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1.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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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한영수)는 지난 23일 해외 유학생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전대 선교지원처, 국제교류원, 직장선교회 주관으로 학내 누리동에서 열린 이날 바자회에서는 의류, 신발, 가방, 쌀, 세제, 화장지 등 다양함 물품이 유학생에게 전달됐다. 

이마트는 500만원 상당의 의류, 식료품, 생활용품을 지원해 줬으며, (주)에버미라클에서는 생필품과 쌀을 기부했다. 
미얀마에서 온 유학생 생부(치위생과 2학년)씨는 “점점 추워지는 한국 날씨에 걱정이 많았는데 바자회를 통해 겨울옷과 필요한 생필품을 구하게 돼 다행”이라며 “외국에서 온 유학생들을 걱정해 주는 대학과 주위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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