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내년 고교 수업료 동결
전북교육청, 내년 고교 수업료 동결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1.2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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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전북지역 공·사립 고등학교 수업료가 동결됐다. 2008년 이후 11년째다.
전북도교육청은 26일 고교 무상교육 정책 추진에 따른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최소화를 위해 2019학년도 공·사립 고교의 수업료를 현행과 같이 동결한다고 밝혔다.

고교 수업료는 1급인 평준화지역과 비평준화지역, 2급인 읍·면지역, 3지인 도서지역으로 나뉜다. 전주·군산·익산 등 평준화지역 일반고의 수업료는 1분기 31만8,000원이며, 비평준화지역 일반고는 분기별 25만500원이다.
2급인 읍지역은 분기에 24만6,000원, 면지역은 분기별 22만500원이며, 3급인 도서지역은 분기에 14만9,700원이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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