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정인욱, 딸과 함께한 특별한 결혼식 "아직 화동을 맡기긴 무리더라…기분 좋아"

사진 = 허민 SNS
사진 = 허민 SNS

 

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이 결혼식을 올렸다.

허민과 정인욱은 이날 서울 강남구 뉴힐탑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허민과 정인욱은 지난해 12월 7일 예쁜 딸 아인 양을 얻은 바 있다.

허민과 정인욱 부부는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방긋방긋 웃는 모습을 보이며 행복함을 숨기지 않아 시선을 모았다.

딸과 함께하게 된 특별한 결혼식, 허민은 결혼을 앞두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무래도 아기가 먼저 태어난 후에 올리는 결혼식이라 일반 커플들이 결혼식을 준비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허민은 정인욱과 함께 열심히 결혼 준비 중인 사실을 알리며 "첫돌 아기와 결혼식을 함께한다는 점에서 그만큼 특별하고 기분 좋은 추억이 될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한 허민은 이날 "아기가 이제 막 걷기 시작했는데, 화동을 맡기긴 아직 무리일 것"이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