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동-군산 영동도 도시재생
전주 덕진동-군산 영동도 도시재생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8.12.06 1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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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소규모 재생사업지로 선정

 

전주 덕진동과 군산 영동 일원에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된다.
전북도는 두 지역이 국토부가 전국 공모한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선정된 곳은 각각 2억원 가량씩 투자돼 내년 말까지 재생사업이 추진된다.
전주 덕진동 사업지는 종합경기장과 가련산 사이에 있는 마을로 정해졌다.
이 곳에는 방범용 카메라(CCTV)가 추가 설치되고 문화교실과 소모임 등이 운영된다. 벼룩시장과 연계한 마을축제도 치러진다.
군산 사업지는 영동상가 물빛거리가 꼽혔다.
노천 카페를 조성하고 마을축제를 치르는 등 구도심 상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들이 추진된다. 길거리 경관도 새롭게 꾸미게 된다.
한편,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은 현지 거주자 10명 이상이 모여 응모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프로젝트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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