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도로정비 종합평가 `최우수
진안군, 도로정비 종합평가 `최우수
  • 양병채 기자
  • 승인 2018.12.0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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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이 전라북도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6일 군에 따르면 진안군은 도로 이용객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중 관내 군도 21개 노선, 농어촌도로 253개 노선 등 총연장 671.65㎞에 대한 도로정비를 마쳤다.
도로시설물에 대한 상시 점검으로 발견된 포장 포트홀, 노면정비 및 시설물 정비, 동절기 도로제설 종합대책수립, 도로변 제초 등 파손부위를 정비했다. 도로변 불법행위, 퇴색된 차선과 노면표시 도색 등을 수시로 실시해 전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도로노면은 소파보수 및 덧씌우기 등을 통해 신속하게 보수하고 갓길과 배수로에 쌓인 토사를 소형장비 스키드 로우더를 활용하여 원활한 노면배수를 유도했다. 
또한, 도로 통행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탈색된 차선의 주기적인 도색작업을 실시했으며, 용담호 수질오염 방지와 동절기 대비 친환경제설제를 구입하여 제설자재 확보와 장비점검 등을 통한 월동대책 수립에도 만전을 기했다. /진안=양병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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