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 제3대 회장에 한춘자 대표
전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 제3대 회장에 한춘자 대표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8.12.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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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춘자 한일섬유 대표가 전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 제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전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는 제조업 중심의 여성기업인 모임으로,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 50여곳이 참여하고 있다.
한 회장은 6일 취임식에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전주시에 천만그루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나무 헌수 성금 100만원을 후원했다.
한춘자 신임회장은 “섬세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을 앞세워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여성기업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협의회와 전주시가 같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천만그루 정원도시 사업을 통해 전주시가 미세먼지가 줄어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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