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사랑병원 운영자는 인산의료재단-도, 민간 위수탁 운용자로 재선정
마음사랑병원 운영자는 인산의료재단-도, 민간 위수탁 운용자로 재선정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8.12.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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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 마음사랑병원 운영자로 인산의료재단이 재 선정됐다.
전북도는 민간위탁기관 선정심사위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위수탁 기간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이다.
인산재단은 1994년 마음사랑병원 설립이래 줄곧 운영권을 유지해왔다.
도 관계자는 “설립당시 땅을 기부 체납한데다 흑자 경영을 유지하고 있고 정부 평가때마다 호평받은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심사에선 전주병원을 운영하는 영경의료재단과 경합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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