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전 전북본부 압수수색… 태양광 발전 인허가 비리 정황
검찰, 한전 전북본부 압수수색… 태양광 발전 인허가 비리 정황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2.1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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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은 10일 오전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기획관리실을 압수수색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태양광 발전시설 인허가와 전기 매입과정에서의 비리 정황이 포착되면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한전 직원들이 편의를 제공해주는 대가로 업자들로부터 수 천 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으로 말해줄 수는 없다”고 말했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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