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축구협회, 골키퍼 클리닉 개최
전북도축구협회, 골키퍼 클리닉 개최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8.12.1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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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축구협회(회장 김대은)가 11일부터 12일까지 전주종합경기장에서 GK클리닉을 개최했다.
이번 클리닉은 울산현대 프로축구단의 김범수 코치와 전라북도내 골키퍼 코치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도내 학생부(초등~고등) GK선수 60여명을 대상으로 기본자세부터 볼캐칭, 세이빙, 1:1 상황 대처요령 등 연령별, 수준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김범수 코치는 “매년 시즌이 끝나고 고향 후배 지도자들과 함께 어린 선수들을 코칭 하는 게 즐겁다”면서 “전라북도에서 좋은 골키퍼 선수가 양성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참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대은 전라북도축구협회 회장은 “골키퍼는 특수 포지션인 만큼 전문지도자로부터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우수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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