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육회, 소통-화합하는 조직문화 앞장
도체육회, 소통-화합하는 조직문화 앞장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8.12.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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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체육회가 소통·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13일 전북체육회에 따르면 ‘회원단체 및 사무처 임직원 직무연수’가 이날 무주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직무연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와 동호인리그 왕중왕전 등 올 한해 개최됐던 각종 체육대회를 결산하고 소통하기 위한 자리다.
또 행복하게 일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회원단체와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윤리교육을 비롯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과 개인정보보호 및 장애인인식개선 교육, 직무역량강화 및 리더십 교육 등이 진행됐다.
교육이 끝난 뒤에는 체육활동을 통한 조직원들의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향적봉도 등반했다.
앞서 12일에는 전북 각 시·군체육회 지도자 등이 참여한 ‘전북체육인 한마음 워크숍’을 무주 태권도원에서 진행했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전북체육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다가오는 2019년에도 전북체육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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