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도내 청소년을 위한 미래 비전 프로그램, 3D 프린터 전달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도내 청소년을 위한 미래 비전 프로그램, 3D 프린터 전달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8.12.19 18: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19일 전주서신중학교, 전주근영중학교, 완산중학교, 이리동중학교, 군산영광중학교에 ‘3D 프린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김영구 이사장,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구성회 교수와 3D 프린터를 지원 받는 각 학교 담당 교사와 학생들 20명이 참석했다.

전달식 이후 구성회 교수의 3D 프린터 기기 사용법 및 모델링 교육과 프린팅 현장 시연을 통해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산단에서는 각 학교 방문교육과 도내 3D 프린터 담당 교사들의 집합연수를 통해 지속적으로 교육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김영구 이사장은 “도내 청소년을 위한 미래 비전 프로그램인 3D 프린터 지원사업은 앞으로도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도내 학교에 지원될 예정이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 인재가 양성되길 바란다”며 “장학문화재단에서는 청소년과 도민을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니 따뜻한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