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2월24일20시37분( Mon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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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나쁜 말 할 것 없다"던 남편 라이머 향한 남다른 애정 '눈길'


사진 = 라이머 SNS
사진 = 라이머 SNS




지난해 9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백년가약을 맺은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안현모는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라이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12월 한달 내가 너무 극도로 피곤해서 모서리가 뾰족해지려던 순간들도 있었으나 둥그렇게 안아줘서 고마워요"라며 라이머에 고마움을 전해 돈독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안현모는 결혼 당시부터 꾸준히 라이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왔다.



결혼을 앞두고 진행된 SBS '본격연예 한밤'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안현모는 라이머에 대해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며 운을 떼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어 그는 "남자답고 적극적이고 나쁜 말 할 것이 없다"며 "처음 본 순간부터 불꽃이 튀었다. 결혼의 연은 따로 있다"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