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고싶은 우체국 만들기 온힘”
“다시 찾고싶은 우체국 만들기 온힘”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01.0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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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우체국장에 김경일

 

전주우체국은 2일 전 직원과 관내우체국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대 김경일 국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경일 국장은 “122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북 1번지 우체국, 전주우체국에서 같이 근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직원들이 즐겁게 출근하고 싶은 행복한 직장 및 고객이 다시 찾고 싶은 우체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협업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주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김경일 국장은 1995년 첫 공직생활을 시작, 산업자원부 및 지식경제부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수출산업과장, 전북지방우정청 회계정보과장, 우편영업과장, 보험영업과장, 우정계획과장, 예금영업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우체국 업무 전반에 걸쳐 전문성과 폭넓은 신견을 가지고 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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