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윤세아, 딸 박유나 '하버드 거짓 입학'에 분노 "파국 다가오나?"
'스카이캐슬' 윤세아, 딸 박유나 '하버드 거짓 입학'에 분노 "파국 다가오나?"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1.0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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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스카이캐슬'
사진 = JTBC '스카이캐슬'

 

'스카이캐슬'에 뒤늦게 등장한 배우 박유나의 역할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늘고 있다.

최근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에는 김현철(차민혁 역)과 윤세아(노승혜 역) 부부의 장녀이자 쌍둥이 형제의 누나인 박유나(차세리 역)가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하버드대학교에 당당히 입성한 박유나는 김현철을 '딸바보'로 만드는 마성의 매력을 소유하고 있었다.

박유나는 크리스마스에 맞춰 가족들이 있는 '스카이캐슬'로 돌아왔다. 김현철과 윤세아의 자랑인 큰딸 박유나는 '스카이캐슬'로 돌아오자마자 하버드에서 있었던 일화를 풀어놓으며 태연한 일상을 지속했다.

그러던 중 '스카이 캐슬' 방송 말미 윤세아는 박유나의 방을 치워주던 중 옷장에 숨겨뒀던 가발을 발견하고 경악을 하게 된다.

또한 그 순간 윤세아는 해외에 거주하는 친언니의 전화를 받게 된다. 친언니는 "방금 전에 캠브리지 폴리스 스테이션에서 전화 왔다. 하버드 측에서 세리가 강의도 도용하고 하버드 학생인 양 기숙사에 살았다고 하더라. 그거 알고 한국으로 도망간 거다. 6만 2000달러 배상하란다. 어떡하면 좋니"라고 소리쳐 윤세아를 충격에 빠트렸다.

방송 후 공개된 '스카이캐슬' 13회 예고편에서는 윤세아가 딸 박유나에게 분노하는 모습이 일부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세아는 딸에게 "도대체 나이가 몇인데 이 모양 이 꼴이냐"라고 소리쳤다. 박유나는 엄마 윤세아의 이런 모습을 처음 봐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흙수저'였던 김현철의 유일한 자랑이었던 박유나. 박유나의 거짓말이 들통남에 따라 일각에서는 스카이캐슬 내 파국이 찾아올 것 같다는 의견을 전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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