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홍현철 전북미협회장 후보 등록
김영민-홍현철 전북미협회장 후보 등록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1.0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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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영민과 홍현철씨가 제19회 한국미술협회 전북도지회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미술협회 전북도지회는 지난 3년을 한국미술협회 전라북도지회를 이끌어왔던 지회장의 임기가 끝나고 새 회장을 선출해야 하는 바, 4일 입후보자 접수를 받은 결과 이들 2명이 등록했다.

기호 1번 김후보는 침체되어 있는 전북미술의 상황을 극복, 변화와 개혁을 도모키로 했다. 이를 위해, 전북미술인 체육대회와 미술기행, 새만금 국제전시장 조기 발주 및 상설 전시장 촉구, 직능별 이사 제 시행, 전북미술대전과 위상전(청년작가) 동시 전시 등을 공약으로 꼽았다.
기호 2번 홍후보는 ‘창조적 상생과 협력으로 전북미술 新 공동체 구현’을 비전으로 삼았다. 이를 의해 소통하는 전북미술 선순환 구조 확립, 미술 문화 사업 고도화, 세계화를 통한 전북미술 위상 강화, 전북나우페스티벌의 장소 확대 등에 방점을 두었다.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1층 중회의장에서 한국미술협회 전북도지회장 선출을 갖는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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