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갤러리 전주, 새해 첫 사진전
아트갤러리 전주, 새해 첫 사진전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9.01.07 1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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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갤러리 전주가 6일부터 20일까지 'MYTH OR PARADISE(신화 또는 낙원)'을 주제로 새해 첫번째 사진전이 열린다.
지역 대학과 함께 진행하는 지역사회연계사업의 일환으로 4인의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각각의 작업으로 전북사회의 안에서 신화 혹은 낙원을 꿈꾸었던 삶의 회상과, 현재의 모습을 사진작업을 통하여 남기고 있다. 

전시 작가는 현재 전주대학교 사진대학원에 재학중인 김주희, 소영섭, 안유순, 유혜숙등 4인으로 수년 동안 지역의 서민종교 및 서민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작품활동을 해왔다. 
작가들은 미륵불과 공소(천주교의 작은 성당), 최근 뉴딜사업대상인 낙후된 마을 용머리고개, 그리고 김제에서 오랫동안 마을 주민의 사랑방 역할을 해온 미용실등으로 다양한 작품들이 구성되어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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