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유례없던 시청자들의 극대노? "중단하지 않으면 안 보겠다"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유례없던 시청자들의 극대노? "중단하지 않으면 안 보겠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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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편이 시청자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음식을 시식하던 평가단이 볶음밥 속의 새우가 덜 익은 것을 발견했다.

이에 평가단은 사장에게 새우가 덜 익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사장은 "새우는 살짝 덜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식감이 더 좋을 때가 있다" 라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았다.

이윽고 평가단들은 음식을 거의 먹지 않은 채로 식당을 떠났고 무책임한 사장의 태도에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음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부족하고 공감 능력, 이해 능력이 떨어지는 청파동 피자집 사장에 거센 비난을 쏟아냈다.

일부 시청자들은 "홍탁집 아들이 더 나은 수준이다" "저런 기본도 안된 인간에게 왜 도움을 주냐" "솔루션 중단하지 않으면 보지 않겠다" 라며 극도로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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