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열애설 부인에 실망한 누리꾼? "그냥 사귀어 주세요"
현빈 손예진, 열애설 부인에 실망한 누리꾼? "그냥 사귀어 주세요"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1.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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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손예진 SNS
사진 = 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에서 골프장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으며 또 다른 누리꾼은 현빈이 손예진과 그의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글이 게시됐다.

해당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양측의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특히 손예진의 소속사는 현재 손예진의 어머니는 국내에 계시다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하자 누리꾼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 개봉 당시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두 분 사귀어 주세요" "사실이 아니라니 안타깝다" 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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