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공직자 `사랑의 헌혈'
전북 공직자 `사랑의 헌혈'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9.01.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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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생명나눔 운동

도내 공직자들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관련사진 6면>
전북도와 시·군은 10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손잡고 다음달 중순까지 이 같은 생명나눔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헌혈 캠페인은 지자체를 차례로 찾아가는 릴레이식으로 진행진다. 첫 헌혈은 10일 김제시청에서 시작됐다.
11일은 전주시 완산구청과 부안군청, 14일 고창군청, 16일 익산시청 등의 순이다. 도청은 오는 21일 예정됐고 다음달 14일 정읍시청과 진안군청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도 관계자는 “도내의 경우 전체 헌혈자 절반이 학생들이다보니 겨울방학 때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커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며 “공무원은 물론 일반 주민들도 동참할 수 있는만큼 생명나눔에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고 바랬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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