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전주 택시노동자 고공농성 현장 방문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전주 택시노동자 고공농성 현장 방문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9.01.1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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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문 계획, 대책 내놓을지 관심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박홍근)가 11일 사납금폐지를 주장하며 495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는 전주 택시노동자 고공농성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일정에는 전현직 을지로 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정부 여당으로서 대책을 도출해 낼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 을지로위원장을 지낸 순창 출신의 이학영 국회의원과 박홍근 위원장이 참석하며 안호영 전북도당 위원장, 이수진 최고위원, 박해철 전국 노동위원장이 참석한다.

위원들은 사납금 폐지와 전액관리제를 요구하면서 전북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의 10m 높이 조명탑 위에서 농성중인 김재주 민주노총 택시노조 전북지회장과 대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어 노동계 인사들과 함께 전주시청 4층 회의실에서 택시 고공 농성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서울=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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