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인맥의 끝은 어디? '글로벌 인맥왕'의 위엄
에릭남, 인맥의 끝은 어디? '글로벌 인맥왕'의 위엄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1.1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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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에릭남 SNS
사진 = 에릭남 SNS

가수 에릭남이 남다른 인맥을 자랑해 화제다.

에릭남은 11일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해 인맥을 과시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할리우드 전문 리포터로 활약하며 글로벌 스타들과 친분을 쌓은 에릭남에게 이에 대해 언급했고, 에릭남은 "클레이 모레츠와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에릭남은 앞서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할리우드 스타들과의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에릭남은 "연락처가 1200명 정도 되고 외국인 친구는 500명 정도 된다"며 클레이 모레츠와는 함께 가족 파티도 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에릭남은 바바라 팔빈으로부터 인터뷰 후 식사 제안을 받은 적이 있는데 한국에서의 첫 회식 때문에 거절한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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