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SKY)캐슬' 한서진, 친딸은 따로 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던데" 의미심장한 스포
'스카이(SKY)캐슬' 한서진, 친딸은 따로 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던데" 의미심장한 스포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1.1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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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스카이캐슬(SKY캐슬)'
사진 = JTBC '스카이캐슬(SKY캐슬)'

 

드라마 '스카이캐슬(SKY캐슬)'한서진에 대한 스포일러성 글들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스카이캐슬(SKY캐슬)'이 방영되는 날인 11일부터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는 '스카이캐슬 스포'가 등극해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스카이캐슬(SKY캐슬)' 스포 기사들이 온라인에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서진(염정아 분) 캐릭터의 비극에 대한 의미심장한 스포글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 누리꾼은 한서진의 친딸이 예서(김혜윤 분)가 아닌 혜나(김보라 분)라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은 이렇다. 한서진의 남편 강준상(정준호 분)의 첫사랑 김은혜(이연수 분)는 간호조무사 출신이다. 그는 자신의 딸이 좋은 환경에서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 딸을 바뀌치기 한 것.

최근 방송된 JTBC '스카이캐슬(SKY캐슬)'에서는 예서의 집에 입성해 자신의 존재감을 서서히 드러내는 혜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서진은 혜나를 찾아가 경고성 메시지를 던졌다. 이때 카메라를 두 사람을 살짝 비켜 책상 위를 비췄다. 책상 위에는 탁상용 거울이 있었는데, 거울 안에는 혜나와 대립 중인 한서진의 날선 표정이 담겨 있었다.

어제 방송됐던 '스카이캐슬(SKY캐슬)'에서는 혜나가 안타깝게 사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서진은 혜나의 방을 정리하며 의심받을만한 물건을 처리하는데 힘쓴다. 이때 카메라는 책상 위 거울을 비췄다. 거울은 혜나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비췄는데, 그의 이목구비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흐릿했다.

누리꾼들은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인용하며 한서진의 친 딸은 혜나인 것 같다는 의견을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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