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얼짱이었던 원빈, 20여 년 훨씬 지난 사진까지 '화제' "흑역사는 전혀 찾을 수 없다"
태초부터 얼짱이었던 원빈, 20여 년 훨씬 지난 사진까지 '화제' "흑역사는 전혀 찾을 수 없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1.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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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포털사이트 캡처
사진 = 온라인포털사이트 캡처

 

배우 원빈의 무결점 비주얼이 화제다.

원빈은 뭇여성들을 사로잡는 또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근 몇년간 원빈은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어 업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러한 와중에 복수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원빈의 사진이 많은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인생에 굴욕따윈 없다'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해당 게시물 속엔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원빈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담겨 있었다.

사진 속 원빈은 막 자다 일어난 듯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이때도 그는 이미 완성된 비주얼을 자랑해 뭇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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