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입학금 인하-원광대, 등록금 동결
우석대, 입학금 인하-원광대, 등록금 동결
  • 익산=임규창·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1.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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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장영달)가 2019학년도 입학금을 25% 인하하고 수업료는 동결키로 했다.
20일 우석대에 따르면 최근 교직원과 학생, 동문,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등록금심의위원회를 3차례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따라서 올해 신입생 입학금은 지난해 46만3,200원에서 34만7,400원으로 줄었으며, 수업료는 2012년 6.4% 인하한 뒤 7년째 동결이다.
현재 학기당 수업료는 인문사회 288만원, 이학체육 342만원, 공학예능 394만원, 한약 399만원, 약학 438만원, 한의학 462만원이다.
장영달 우석대 총장은 “수업료 동결이 학생 교육이나 취업 지원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긴축 재정과 정부 사업 수주에 노력하겠다”며 “학생복지 분야는 보다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임규창·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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