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보건관리학과 각종 자격시험 합격률 높아
전주대 보건관리학과 각종 자격시험 합격률 높아
  • 권동혁 기자
  • 승인 2019.01.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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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보건관리학과가 최근 각종 국가·민간 자격시험에서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20일 전주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에 치러진 병원행정사 시험에서 응시자 28명 전원 합격했다. 같은 날 진행된 건강보험사 시험에서도 92.8%가 합격했다. 
또 국가시험인 보건교육사 3급 시험에서는 92.8%가 합격했다. 보건교육사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취득하게 되면 국가가 운영하는 건강사업의 전문 인력으로 일하게 된다. 
제35회 국가시험 보건의료정보관리사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27명이 응시해 66.6%인 18명이 합격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이 31%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 
장선일 보건관리학과 교수는 “방학에도 교수와 학생이 개인 시간을 반납하고 동고동락하며 노력한 결과가 높은 합격률로 나타났다”며 “보건계열 특성화학과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건강증진 및 실무형 보건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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