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LINC+사업단, 소상공인재직자 교육
전북대학교 LINC+사업단, 소상공인재직자 교육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01.21 1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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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고영호 교수)은 지난 18일 웨딩팰리스에서 지역의 어려운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 전주시 소상공인 100여명에게 재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소상공인 재직자 교육은 지난해 7월부터 격월로 4회에 걸쳐 사업단에서 주관했다. 교육은 최근 최저 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 소상공인들에게 법률, 온오프라인 마케팅, 삶의 질을 올리는 사업의 기법과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및 마케팅 방법 등의 전문가 초청 기술교류회로 진행했다. 
강의는 최창용(법률사무소 좋은 대표)변호사의 ‘소상공인이 알아야할 법률 상식’의 특강은 참석자들에게 많은 질문과 함께 열띤 토론도 진행됐다. 
이어 ‘돈 줘도 안 알려주는 온라인 마케팅의 핵심’이라는 특강을 진행한 조세진(나우엘이디)대표는 전북창조경제센터 주목되는 우수 청년 창업인에 선정돼 지원을 받는 젊은 사업가로 성공스토리와 소상공인의 사업 방법에 대한 열정적인 강의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최근 실시된 호남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한의진 교수 초청 특강은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와 마케팅 기법’의 내용으로 사업의 5가지 기법을 소개하며 소상공인으로써 직무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고영호 단장은 “지금 전라북도의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기반의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노력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함으로 사업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긍지와 보람을 심어 주는 기회가 됐으며 지역 기업체와 상생 협력을 할 수 있어 좋은 사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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