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2월25일19시16분( Tue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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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부량면 새마을부녀회, 떡국떡 나눠

김제 부량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광순)에서는 설명절을 맞아 경로당과 독거노인, 취약가정에 200박스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 떡국떡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난해 폐농약병과 헌옷을 수거하여 판매한 수익금을 한푼 두푼 모아 이뤄진 것으로 나눔의 의미는 더했다.

김광순 회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 힘들다는 생각은 어느새 마법처럼 사라지고 오히려 더 큰 기쁨을 맛보게 된다”며 미소를 전했다.

임영하 부량면장은 “면내 궂은 일에 항상 솔선수범하여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웃을 돌보고 인정을 베푸는 따뜻한 부량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