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자존의 시대 열자' 전북체육회-시군체육회 똘똘
`전북 자존의 시대 열자' 전북체육회-시군체육회 똘똘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1.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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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정책간담회 진행…소년체전·도민체전 등 논의

 

‘전북 자존의 시대’를 열기위해 전북도체육회와 14개 시·군 체육회가 똘똘 뭉치기로 했다.
27일 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올해 첫 ‘도 체육회와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정책간담회를 열고 전북체육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오는 5월 고창에서 개최되는 전북도민체육대회(5월10일~12일)와 도내 일원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5월25일~28일)를 성공적으로 치르기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난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만큼 소년체전도 역대 최고의 대회로 만들기 위해 협업체계를 굳건히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및 근무관리 △2019 동호인리그 변동사항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금지 관련법 통과 △지역스포츠클럽 육성사업 △도지사기(배) 대회 등 주요대회 일정 등도 공유했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도 체육회와 시군체육회, 경기종목단체간의 화합과 소통이 이뤄져야 전북체육이 발전할 수 있다”며 “올 한해도 전북체육과 전라북도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일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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