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전주 하가 부영아파트 각종 주민편의시설 개선 완료”
정동영 “전주 하가 부영아파트 각종 주민편의시설 개선 완료”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9.01.2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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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공약한 전주 덕진동 하가 부영아파트의 각종 주민편의시설 개선 작업이 완료됐다.
정 대표는 26일 하가지구 부영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지난해 10월 ㈜부영건설이 개선을 약속한 하자 보수와 각종 주민편의시설에 대한 개선작업 결과를 보고하고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정동영 대표는 당시 부영건설 대표이사와 함께 덕진동 하가 부영아파트를 방문하여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각종 하자 보수와 주민편의시설 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후 부영건설로부터 개선조치를 약속 받았다. 이날 마련된 주민간담회에선 부영의 약속 이행여부를 상호 확인하고 결과를 보고하는 형태로 마련됐다.
부영은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편의시설인 헬스장을 설치하고 도서관 내부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지하주차장 램프지붕을 설치하고 지하주차장 안내표지판 설치, 진입도 보도설치, 체육시설에 대한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정동영 대표는“공약을 지키기 위해 지난 3년간 노력한 결과, 매년 5% 수준의 임대료 고율 인상문제는 국회에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지난해 법 개정을 이끌었다. 이번 하자 보수와 주민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두 번째 공약까지 지킬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서울=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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