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이 지난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K-웰니스 설날 착한 선물전’ 축산 부분에 자체 브랜드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이날 사업단이 선보인 ‘두지포크’는 농?생명공학 연구 결과로 탄생한 축산 브랜드로, ‘프로바이오틱스(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를 먹고 자란 친환경 동물복지 돼지고기다.
두지포크는 일반 돈육에 비해 부드럽고, 오메가3, 비타민C 등 인체에 필요한 영양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연구됐다.
이학교 사업단장은 “산학협력의 연구 성과인 두지포크가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모습에 연구자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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