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이연복 아들, 11년 공기업 출신…이제는 부산 '목란' 책임자로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이연복 아들, 11년 공기업 출신…이제는 부산 '목란' 책임자로
  • 이시현
  • 승인 2019.02.0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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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사진 = KBS

중식 요리의 대가 이연복의 아들 이홍운 셰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설특집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연복은 자신의 아들인 이홍운이 팀장으로 있는 중식당 '목란'의 부산점을 예고 없이 방문해 직원들이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홍운은 부친인 이연복에 대해 "엄격하고 빈틈이 없는 분"이라며 "매장에서 아들로 취급하지 않고 저 또한 매장에서는 늘 사장님이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또 "셰프님이 서울에 있으면 내가 부산에, 셰프님이 부산에 있으면 내가 서울에 교대 근무를 한다"며 "마주칠 일이 거의 없다. 편하지는 않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홍운은 명문대를 졸업한 후 공기업에서 11년간 근무한 후 요리를 시작한지는 10년 정도 된 베테랑이며, 현재 목란의 주방을 총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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