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인천-나트랑 정기노선 취항
이스타항공, 인천-나트랑 정기노선 취항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02.06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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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오는 3월 30일까지 인천-나트랑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출발편은 오후 9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작 새벽 12시 35분 나트랑(깜란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현지시작 오전 1시 35분 출발해 오전 8시 35분 인천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이며 베트남은 한국보다 2시간 늦다.
나트랑 신규 취항에 이어 오는 15일부터 베트남 푸꾸옥 노선 운항을 앞두고 있다.
특히 푸꾸옥 노선은 국적항공사의 첫 정기 직항노선으로 매일 운항 예정이며 푸꾸옥을 찾는 국내 관광객들의 선택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이스타항공 문종배 영업부사장은 “베트남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로 나트랑과 푸꾸옥 등 신규 관광지의 수요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스타항공을 통해 항공선택의 폭을 넓이고 노선에 맞는 프로모션과 현지 제휴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들의 여행편의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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