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연맹, 귀향객에 새만금 잼버리 홍보 활동
스카우트연맹, 귀향객에 새만금 잼버리 홍보 활동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9.02.0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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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연맹장 김윤덕) 소속 지도자와 대원, 더불어민주당 전주갑 소속 광역·기초의원단은 지난 2일 전주역 일원에서 귀향객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전북 새만금에서 열릴 예정인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한 가두 홍보에 나섰다. 
이날 김윤덕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공동준비위원장은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알려져 있는 커다란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한 뒤 “전세계 170개국 5만 여명의 스카우트 청소년과 지도자가 우리 전북을 찾아온다. 전북에 이런 큰 행사가 열리는 것은 처음인 만큼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출향인들에게 “고향에서 열리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전국으로 알리는 데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다. /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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